12월에는 ...
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다.
차가운 마음이 따듯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서로 상처주는 말보다 서로 상처받는 마음보다 어루만져 주고.. 토닥거려 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12월은 그렇게 마무리 할수 있는 날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 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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