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비
오늘은 좀 그치려나~
날씨가 좋아져야
바람도 좀 자야 될 것같은데
구출작전이 원만하게 이루어졌으면~
이럴 때 일 수록 비난 손가락질에 앞서
일치 단결 마음을 모을 때가 아닌가 싶다
숭고한 사명감
동료를 위해 초개같이 아까운 목숨을
바다에 던진 아름다운 분처럼은 못하더라도~
아울러 고귀한 영웅의 가시는길
삼가 명복을 빌어 봅니다
'자유공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차한잔의 여유 (옮긴글) (0) | 2010.04.12 |
|---|---|
| 수고하는 국군장병에게~~ (0) | 2010.04.02 |
| 행복은 행복한 생각에서 출발해요 (0) | 2010.03.04 |
| 마음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 (0) | 2010.03.01 |
| 외눈박이 물고기 (0) | 2010.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