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장미 1000송이를 드립니다.
아마도 생전에 처음 많이 받아보는 장미꽃이 되겠지요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 줍니다 .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월요일 이네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같은 신선함으로
밝은 오늘을 열어 가시길 빌께요~
ㅡ모모수계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