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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 Lyrics: Gene Raskin; performed by Mary Hopkins)
Once upon a time there was a tavern Where we used to raise a glass or two Remember how we laughed away the hours And dreamed of all the great things we would do 옛날에 우리가 가끔 술 한두 잔 하던 술집이 하나 있었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렇게 웃으며 지냈는지 기억해봐 그리고 우리가 했던 그 소중한 일들을 생각해봐
Those were the days my friend We thought they'd never end We'd sing and dance forever and a day We'd live the life we choose We'd fight and never lose For we were young and sure to have our way. La la la la... 참 좋았던 시절이었지, 친구 우리는 그 시간들이 계속될 줄 알았지 영원히 노래하고 춤출 수 있을 줄 알았어 우리가 선택한 삶을 살게 될 거라고 믿었고 싸워서 절대 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지 우린 어려서 우리의 길을 확신했던 거지 랄라라라...
Then the busy years went rushing by us We lost our starry notions on the way If by chance I'd see you in the tavern We'd smile at one another and we'd say 그 뒤 숨가쁜 시간들이 우리를 스쳐 지나갔고 그 속에서 우리는 그 빛나던 의지들을 잃어버렸지 만약 우연히 그 술집에서 너를 다시 보게 된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곤 말하겠지
Repeat
Just tonight I stood before the tavern Nothing seemed the way it used to be In the glass I saw a strange reflection Was that lonely woman really me 나는 오늘밤 그 술집 앞에 서 있어 모든 게 변했어 술잔 속에서 나는 낯선 얼굴을 봤어 저 외로워 보이는 여자가 정말 나란 말인가
Repeat
Through the door there came familiar laughter I saw your face and heard you call my name Oh my friend we're older but no wiser For in our hearts the dreams are still the same 문 뒤로 귀익은 웃음소리가 들렸지 내 이름을 부르는 너의 목소리와 얼굴 오 나의 친구, 우린 그냥 늙기만 했어 우리 가슴에는 꿈이 아직도 그대로 있으니까

마음이 따뜻한 우리 친구님들 어디론가 떠나고픈 가을입니다. 우리 친구님들은 사랑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서로가 주고받는 작은 댓글 한마디에서 누군가에 가슴을 열고 즐거움 히나 행복 하나 미소 하나. 사랑 하나로 말없이 웃음지을 수 있고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지요^^ 오늘도 진주처럼 빛나는 그리움 하나 채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가을날에 미소짓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 골프천사 드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