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있기에 한 해 한해 살아가면서 이런 발자국 저런 발자국을 남깁니다. 모래 위에 난 발자국같이 지워질 수 있으면 좋으련만 부끄러운 발자국 지울 수 없어 후회하고 ,후회합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오는 내일이 있기에 철없는 아이가 되어 새롭게 살아갑니다. -좋은 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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