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간

친구야

나의 공간 2009. 7. 22. 08:03

친구야
길을 가다지치면 하늘을 보아..
하늘은 바라보고 있는거야
사는 일은 무엇보다 힘든 일이니까..
살다보면 지치기도 하겠지만
그러더라도
체념해 고개를 떨구지 말라고
희망마져 포기해 웃음마져 잃지 말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 곳에 있는거야
정녕, 주저 않고 싶을 정도의
절망의 무게가 몸과 마음을 짓눌러 와도
용기를 잃지 말고 살라고
신념을 잃지 말고 살라고
하늘은 저리 높은곳에서
우릴 내려다 보고 있는거야
친구야
어느때이고 삶이 힘듬을 느끼는 날엔
하늘을 보아 그리곤 씨익히고 한번
웃어 보려므나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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