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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금실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교통사고로 죽은게 아닌가...
난 못살아 나도 따라 갈 거야."
결혼 후, 단 한 번도 바람 안 피우고
바람은 가끔 피웠지만
별 사고는 안 치며 산 사람은 백합방.
부인몰래 바람 많이 피우고
여자들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은 안개방.
부인몰래 바람 많이 피우고
안개방을 빼꼼히 열어 보았다.
천지삐까리 수두룩 있는 한 가운데에 신랑이 보였다.
반장 짓을 하고 있었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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