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간

♪ 당신과 나

나의 공간 2007. 1. 25. 01:23
 

당신과 나 - 민해경

예전에 당신을 이렇게
사랑하는줄 몰랐어요
어려운 일이 너무 많아서
지나온 날 돌아보다가
문득 그대의 상처가
나보다 큰걸 알았죠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소중함을  잊었나 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 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내 곁에 서 있는 당신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우리 서로 마주보지 말아요
둘이 한 곳을 바라봐요
난 당신과 걸어온 이 길을
후회 한적 한번도 없어요
외롭고 허전한 내마음속에
사랑이란 옷을 입혀줬으니
아침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얼굴
그런 당신을 난 사랑해요
행복해요 당신이란 이름만으로
이제 그걸로 난 충분해요